생활에 돈 되는 정보/민법 쉽게 알기 (17) 썸네일형 리스트형 민법 | 경매 핵심 정리 민법 시험에서 헷갈리는 개념 총정리 09민법 경매 핵심정리저당권·임차권·유치권·법정지상권·근저당권까지경매로 무엇이 소멸하고 무엇이 남는지 구별합니다.민법의 경매 문제는 단순히 경매가 진행되었다는 사실만 보는 것이 아니라어떤 권리가 먼저 성립했는지, 어떤 권리자가 경매를 신청했는지, 압류의 효력이 언제 발생했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저당권 → 원칙적으로 경매로 소멸용익권 → 최선순위저당권과 선후관계 확인유치권 → 압류효력 발생시점 확인법정지상권 → 저당권 설정 당시 상태 확인경매에서는 특히 시점과 권리의 순위가 정답을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1. 저당권은 후순위권자가 경매를 신청해도 소멸한다후순위저당권자가 경매를 신청한 경우에도선순위저당권은 경매로 소멸합니다.경매를 누가 신청했는지에 따라 선순위저당권이 .. 민법 | 부동산에서 등기가 필요한 경우, 필요 없는 경우 민법 시험에서 헷갈리는 개념 총정리 08부동산에서 등기가 필요한 경우·필요 없는 경우법률행위·취득시효·공유물분할·법정지상권·경매에서등기를 해야 물권변동이 생기는지 구별합니다.부동산 문제에서는 권리를 취득할 수 있는 원인이 생겼는지와실제로 물권을 취득했는지를 구별해야 합니다.특히 판결을 받았거나 취득시효가 완성됐다는 이유만으로항상 등기 없이 소유권을 취득하는 것은 아닙니다.법률행위 → 등기 필요점유취득시효 완성 → 등기 필요공유물분할판결 → 등기 없이 물권변동경매 → 대금완납시 등기 없이 소유권 취득시험에서는 특히 판결의 종류, 권리취득의 원인, 제3자에게 대항하는 문제를 나누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1. 법률행위에 의한 부동산물권변동은 등기가 필요하다민법상 법률행위로 부동산의 물권을 변동시키려면원칙적으로.. 민법 | 민법에서 '추인' 총정리 민법 시험에서 헷갈리는 개념 총정리 07민법 추인 총정리무효행위·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법정추인에서무엇을 추인할 수 있고 어떤 효과가 생기는지 구별합니다.민법에서 추인은 이미 이루어진 법률행위의 효력을 그대로 인정하거나 확정하는 것과 관련됩니다.하지만 모든 무효행위를 나중에 추인해서 유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 역시 누가, 언제, 어떤 상태에서 추인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강행규정·사회질서 위반 → 추인해도 무효일반적인 무효행위 → 새로운 법률행위 가능취소할 수 있는 행위 → 적법한 추인으로 유효 확정1. 강행규정 위반은 추인해도 유효해지지 않는다민법상 강행규정을 위반하여 무효가 된 법률행위는 당사자가 나중에 추인하더라도 유효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OX CHE.. 민법 06 | 소급효 총정리 민법 시험에서 헷갈리는 개념 총정리 06민법 소급효 총정리추인·취소·조건·기한·가등기·시효취득·해제까지소급하는 경우와 소급하지 않는 경우를 비교합니다.민법에서 소급효란 나중에 어떤 법률효과가 발생했지만 그 효과를 과거의 일정한 시점부터 발생한 것으로 취급하는 것을 말합니다.시험에서는 단순히 소급하는지 여부만 묻지 않습니다.어디까지 소급하는지, 당사자의 특약으로 소급시킬 수 있는지, 순위만 소급하는지까지 구별해야 합니다.무권대리 추인 → 소급 O무효행위 추인 → 소급 X취소 → 소급하여 무효조건 → 원칙 X, 특약 O기한 → 특약을 해도 X1. 무권리자의 처분행위는 추인할 수 있다처분권한이 없는 사람이 타인의 물건을 처분한 경우에도실제 처분권자는 그 처분행위를 추인하여 유효하게 할 수 있습니다.이때 추인한.. 민법 05 | 입증책임 총정리 민법 시험에서 헷갈리는 개념 총정리 05민법 입증책임 총정리무효·취소·착오·조건·점유에서누가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 구별해 봅니다.민법 문제에서는 어떤 법률효과가 발생하는지를 아는 것만큼 그 사실을 누가 증명해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같은 무효·취소 문제라도 어떤 사실은 무효를 주장하는 사람이 입증하고, 어떤 사실은 상대방이 입증합니다.무효를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할까?유효를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할까?아니면 법에서 이미 일정한 사실을 추정할까?입증책임 문제에서는 먼저 누가 어떤 법률효과를 얻으려 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1. 불공정한 법률행위민법상 불공정한 법률행위의 요건은 그 법률행위의 무효를 주장하는 사람이 입증해야 합니다.급부와 반대급부 사이에 현저한 불균형이 있다고 해서 당사자의 궁박까지 자동으로 추.. 민법 04 | '선의'와 '선의·무과실' 차이 민법 시험에서 헷갈리는 개념 총정리 04선의와 선의·무과실 차이선의만 있으면 되는 경우와선의에 더해 무과실까지 필요한 경우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민법 객관식에서 아주 자주 헷갈리는 표현이 있습니다.“선의이면 보호된다.”“선의·무과실이어야 보호된다.”두 문장은 비슷해 보이지만 시험에서는 ‘무과실’이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정답이 갈립니다.따라서 이 파트에서는 어떤 제도에서 선의만 필요하고, 어떤 제도에서는 선의와 무과실을 모두 요구하는지를 구별해서 공부해야 합니다.1. 선의와 무과실은 무엇이 다를까?선의어떤 사실을 알지 못한 상태인지가 문제됩니다.무과실그 사실을 알지 못한 데 대해 부주의가 없었는지까지 추가로 봅니다.시험에서는 이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선의→ 몰랐는가?선의·무과실→ 몰랐고, 몰랐던 데 잘못도.. 민법03| 제3자 관계 총정리 민법 시험에서 헷갈리는 개념 총정리 03민법 제3자 보호 총정리무효·취소·해제에서선의의 제3자가 보호되는 경우와 보호되지 않는 경우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민법에서 제3자 보호는 객관식에서 정말 자주 섞이는 영역입니다.어떤 경우에는 제3자가 선의라면 보호되지만, 어떤 경우에는 선의여도 보호되지 않습니다.“선의의 제3자라면 무조건 보호된다”→ 이렇게 외우면 틀립니다.핵심은 먼저 어떤 원인으로 법률행위의 효력이 부정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1. 무효는 원칙적으로 모든 제3자에게 주장할 수 있다자료에서는 무효의 기본 구조를 절대적 무효가 원칙이라고 정리합니다.절대적 무효→ 모든 제3자에게 무효를 주장할 수 있음따라서 제3자가 선의인지 악의인지 따지기 전에, 먼저 그 무효가 제3자 보호의 예외가 있는 유형인지 .. 민법02 | 강행규정과 임의규정 차이 민법 시험에서 헷갈리는 개념 총정리 02강행규정과 임의규정 차이특약으로 바꿀 수 있는 규정과당사자가 합의해도 바꿀 수 없는 규정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합니다.민법 객관식에서는 어떤 규정이 강행규정인지 임의규정인지 직접 묻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당사자 사이의 특약이 유효한가?”라는 형태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특약, 당사자끼리 합의했으니 유효할까?아니면 합의해도 효력이 없을까?특히 지상권, 임대차, 유치권, 저당권, 위험부담, 계약금 해제, 담보책임처럼 서로 다른 단원에서 비슷한 형태의 문제가 반복됩니다.따라서 이 파트는 개별 조문을 따로 외우기보다 “특약으로 바꿀 수 있는가, 없는가”라는 기준으로 한꺼번에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1. 먼저 시험에서 보는 세 가지강행규정당사자의 약정만으로 그 규정의.. 이전 1 2 3 다음